| 제목 | 건양대, 학생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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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14 | 조회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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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구축 - 글로컬대학사업 연계...진로·취업 지원 통합 공간 조성 - AI 면접실·모의면접실·셀프업존 운영… 학생 중심 취업지원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공간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하고 학생 중심 교육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글로컬대학사업 기반 ‘학생 중심 진로혁신 플랫폼’ 건양대는 글로컬대학사업 등에 선정되며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이다.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3층에 위치한 이 스테이션은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면접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다. 대학 측은 본 스테이션을 통해 학과별 교과목과 연계한 셀프뷰 면접 경진대회,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순 경험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성공사례로 이어지게 한다는 방침이다.
■ ‘취업 명문 대학’ 넘어 학생 성장 중심 대학으로 건양대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취업률 전국 1위, 한국대학신문 2025 사립대 취업률 2위,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등 우수한 취업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대학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단순 취업률 관리가 아닌,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KY 큐레이팅 스테이션’ 역시 학생들의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유지취업률 관리까지 연계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학생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공간”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실전형 진로·취업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공간 내에는 AI 면접 및 화상면접 연습이 가능한 AI면접실과 다대다·다대일 모의면접이 가능한 대면면접실, 진로·취업 상담과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지원하는 상담실 등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의 채용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반복적인 실전 연습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습큐레이터실에서는 무제한 전과제도와 연계한 진로 설계 및 학습 상담이 진행되며, 셀프업(Self-Up)존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 정보 탐색, 팀 프로젝트 및 소규모 채용설명회 등이 가능하다. 대학은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취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하 총장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은 단순한 지원 공간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설계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진로 설계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대학의 모든 교육 및 지원 시스템을 현장 중심으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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