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건양사이버대, ‘세계 책의 날’ 맞아 ‘북적북적 북적이는 건양’ 공동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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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04 | 조회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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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북적이는 건양, 세계 책의 날 행사 현장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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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건양사이버대, ‘세계 책의 날’ 맞아 ‘북적북적 북적이는 건양’ 공동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가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개최한 독서 장려 행사 ‘북적북적 북적이는 건양’이 대학 구성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두 대학의 협력을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학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 기간인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약 250종의 베스트셀러 및 신착 도서가 전시되어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유도했다. 특히,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한 1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과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일평균 60건 이상의 도서 대출이 이루어졌으며, 신규 회원 가입자 수는 약 80명을 초과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이는 두 대학의 적극적인 홍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결합된 결과로, 모든 ‘건양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형 문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임상병리학과 4학년 윤서영 학생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빌리면서 깜짝 선물도 받고, 책의 날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양대 명곡도서관 이미향 관장은 “이번 협력 행사가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건양 가족 모두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양 대학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명곡도서관은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능동적인 문화 서비스를 발굴하고, 대학과 지역사회를 잇는 지식의 허브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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