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일보]건양대 국방바이오연구원, 글로컬사업 연계 식품생명공학 미래 인재양성 심포지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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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5-07 | 조회 |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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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식품산업, 식품생명공학의 최신 동향과 미래 인재양성 심포지엄 단체사진.jpg
건양대 매직센터 전경(스마트푸드테크글로컬실증지원센터 3층 위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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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방바이오연구원, 글로컬사업 연계 식품생명공학 미래 인재양성 심포지엄 개최 건양대학교 국방바이오연구원 스마트푸드테크글로컬실증지원센터와 식품생명공학과는 지난달 29일 글로컬캠퍼스 다빈치홀에서 '변화하는 식품산업, 식품생명공학의 최신 동향과 미래 인재양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사업 및 RISE사업과 연계하여, 급변하는 식품산업 환경 속에서 국방식품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산업과의 실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건양대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 이홍우 국방바이오연구원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 학·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생명공학의 교육·연구·산업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홍영기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식품산업은 이제 바이오·헬스케어와 결합한 미래 성장동력이자 K-Food 세계화를 이끄는 핵심 분야”라며, “국방바이오연구원과 스마트푸드테크글로컬실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글로컬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증 연구 및 미래 식품 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주제 강연에서는 식품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대학의 역할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홍진환 교수(건양대)는 2026년 전문화되는 식품생명공학과의 로드맵과 국방식품 연계 교육 기반 조성을 제안했으며, ▲이옥환 교수(강원대)는 K-푸드테크와 지속 가능한 푸드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문귀임 기획관(식약처)은 글로벌 규제 대응을 위한 과학적 기준 관리의 중요성을, ▲장은영 대표(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마케팅 직무와 진로 탐색에 대해 강연했다. 김병용 학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컬대학사업의 취지에 맞춰 지역과 국가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실무형 인재 육성 방안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국방식품과 기능성 소재 분야의 산학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건양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방바이오연구원의 전문성과 글로컬대학 사업의 인프라를 결합해 스마트푸드 및 규제과학 분야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0713550005100?did=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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