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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방사선학과·스포츠의학과, 학술 및 지역 봉사서 ‘빛나는 전공 역량’ 발휘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이슈(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방사선학과·스포츠의학과, 학술 및 지역 봉사서 ‘빛나는 전공 역량’ 발휘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5-18 조회 171
첨부 jpg 위 사진은방사선학과 최여진 학생이 대표로 상을 수상받고 있다. 아래 는 스포츠의학과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모습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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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방사선학과·스포츠의학과,

학술 및 지역 봉사서 ‘빛나는 전공 역량’ 발휘


- 방사선학과 최여진 학생, 한국방사선학회 춘계학술대회 ‘최우수 연구자’ 선정

- 스포츠의학과,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서 스포츠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학술 연구와 지역사회봉사 양방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실무형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사선학과(학과장 유세종) 김정호 교수 지도 아래 최여진 외 3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 16일,  2026년 춘계종합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유방암 MRI 라디오믹스 특징의 자기장 세기 의존성 평가와 정규화 효과 분석」으로, 이번 연구는 학부생 수준에서 MRI 영상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의 정확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김정호 교수는 “학부 3학년이라는 이른 시기임에도 기성 연구자 못지않은 학업적 열정과 끈기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최여진 학생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스포츠의학과(학과장 엄현섭)는 1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에서 스포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동훈 교수 및 학생들은 스포츠케어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개인 맞춤형 스포츠테이핑과 스포츠마사지를 제공해 부상 예방과 안전한 완주를 도왔다.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스포츠 손상 예방 및 컨디션 관리 지식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양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연구와 임상,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